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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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추유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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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조회Hit 152   작성일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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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은덕우)은 지난 11일 팔공농협(조합장 이삼병)과 함께 군위에서 생산한 건대추 10톤을 판매하였다. 대추는 군위군 동부지역인 우보면, 의흥면을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관내 생산량은 2,000톤 이상으로 전국 생산량 2위를 자랑하는 대추 산지이다. 



    ▲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추유통(사진=군위군 농정과)
     

      팔공 농협이 이번에 취급한 건대추는 매년 농가에서 포전매매로 판매함으로 시세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선회를 조직하여 농가 물량을 수탁받아 공동선별을 통해 등급별로 판매함으로 농가 수취가격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특히 과거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는 등 산지 시세 가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예년에 비해 산지시세를 1만 원 이상 인상하는 가격지지 효과를 거두었다.


      지난 10월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팔공농협은 사과대추 유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40톤 이상의 물량을 대형마트, 농협 등에 납품하여 판매 다각화를 꾀했다. 


      팔공농협 이삼병 조합장은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팔공농협이 함께 역할을 분담하여 만든 작품이다. 향후 한국전매공사 수매용 100톤과 회원 수를 늘려 공선회를 통한 출하량을 300톤 이상 늘려 간다면 이제까지 산지수집상에 의해 판로에 어려움이 있었던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 농가소득에도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또한 김영만 군위군수는 “관내 대추 생산량이 많은 것에 비해 유통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팔공농협이 대추 유통의 한축을 담당하여 농가에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행정이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약속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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